[헤럴드경제=이슈섹션] ‘철통 보안’으로 그간 숱한 궁금증을 낳았던 SM 엔터테인먼트 사옥 내부 전경이 포착됐다.
21일 방송된 신인 그룹 NCT의 리얼리티 ‘NCT LIFE’(엔시티 라이프) 서울 편에서는 SM 사옥의 회의실, 휴게실 등 일부 공간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넓은 실내 공간, 한눈에 봐도 세련된 디자인의 모던풍 가구가 이목을 끌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분위기에 쿠션, 조명 등 작은 부분까지 고려해 섬세하고도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선보였다.
또 커피 기계, 안마 의자 등 편의시설까지 구비 돼 있어 네티즌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SM의 철통 보안으로 정확한 이전일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2012~2013년 사이 압구정 본사에서 강남 삼성동에 있는 신사옥으로 이전한 것으로 추정된다. 신사옥 인근에는 세계적인 명품 매장들이 즐비한 명품 거리가 조성돼 있다.
한편 올해 초 방송된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워낙 보안이 중요한 탓에 내부가 잘 알려지지 않은 SM 사옥 관련 루머를 소개, 이를 해명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