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는 5월 21일 개최된 '오버워치 페스티벌' 현장에서 미디어 리셉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서병수 부산시장은 '오버워치'의 성공을 기원하며 부산을 게임 산업의 메카로 지속 발전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버워치 페스티벌'을 부산광역시에서 개최한 블리자드를 환영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에는 서병수 부산시장과 부산광역시의회 이해동 의장, 게임물관리위원회 여명숙 위원장,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마이클 퐁 아시아 총괄대표,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코리아 김정환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축사를 맡은 서병수 부산시장은 부산을 게임산업의 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 시ᅟᅡᆼ은 부산을 게임의 메카로 만들기 위해 5년간 1000억을 집행하겠다고 공약했고,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산 규모뿐만 아니라 부산 지역에서 게임산업이 꽃필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게임산업의 도시, e스포츠의 도시로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며 "부산시가 게임의 메카로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 주시길 바라며 '오버워치' 역시 큰 성공을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부산=변동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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