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6년 글로벌취업상담회에서 고영선 고용노동부 차관(왼쪽에서 다섯번째), 김재홍 코트라 사장(여섯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미국·오스트레일리아·유럽 등 총 17개국의 121개 기업의 채용 담당자가 신청자 3700여명을 현장에서 면접한다. 지난 2년간 열린 ‘글로벌 취업상담회’에는 총 409개 해외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117개 기업이 198명을 채용했다. 국가별로는 일본이 112명(56.5%)으로 절반 이상이며, 미국 22명, 캐나다 15명 등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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