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잉글랜드와 터키의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트린 제이미 바디가 평점 8.2를 받으며 최고점을 기록했다.

23일(한국시간) 오전 1시 15분 잉글랜드 맨체스터에 위치한 시티 오브 맨체스터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터키와의 평가전에서 제이미 바디는 후반 37분 결승골을 성공시켰다.

이날 잉글랜드와 터키는 1대1의 상황으로 후반전을 맞게됐다. 전반 3분 잉글랜드가 선취점을 올린데 이어 13분 터키가 추격골을 성공시키며 경기는 소강상태였다.

역시나 제이미 바디가 해결사로 등장해 활약했다. 바디는 특유의 위협적인 스피드로 터키 수비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경기 직후 영국 스포츠매체 ‘후스코어드닷컴’은 바디에게 평점 8.2점을 부여했다. 바디가 부여받은 점수는 터키전 최고 평점이었다.


sh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