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IC국제교사증 카드에 하나멤버스 1Q카드 혜택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하나카드(대표이사 정수진)는 지난 16일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KEB하나은행과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보육교직원을 위한 ‘국제교사증 제휴카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한국어린이집총연합회 ITIC 국제교사증 1Q카드 Daily’는 전국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을 위해 기획된 상품이다.
유네스코가 인증한 ITIC 국제교사증 카드로 해외 교통수단 할인 및 문화 유적지ㆍ박물관 입장료 할인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하나카드의 대표 상품인 ‘하나멤버스 1Q카드’가 제공하는 각종 혜택과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다.
‘1Q카드 Daily’ 서비스가 추가돼 온라인 쇼핑, 통신, 대중교통, 해외업종에서 업종별 사용금액에 따라 각각 1만하나머니씩, 월 최대 3만하나머니를 적립할 수 있으며 업종에 상관없이 전 가맹점 사용 금액의 0.5%를 하나머니로 제한 없이 추가 적립할 수 있다. KEB하나은행으로 결제계좌를 지정할 경우 스타벅스, 커피빈에서 4000원 이상 결제시 4000원 할인혜택(월 1회)도 제공된다.
하나머니는 하나금융그룹 ‘하나멤버스’ 포인트로, 원클릭서비스를 통해 3만원 이상 결제시 결제금액의 20%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 KEB하나은행 ATM을 통해 현금처럼 인출이 가능하며 뷰티포인트를 비롯한 OK캐시백, SSG MONEY, CJ ONE 포인트 등 타 포인트와 하나머니 간 전환도 가능하다.
하나카드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풍성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
내년 3월까지 해당카드를 발급받는 고객에 대해 ITIC 초년도 인증비용(1만7000원)을 면제해 주며 KEB하나은행 환율 우대(주요통화 최대 70%) 혜택을 제공한다.
또 해당카드 수령 후 익월말까지 10만원 이상 결제시 5000하나머니 특별적립 이벤트도 12월 말까지 진행한다.
김풍재 하나카드 제휴영업팀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리 아이들의 안정된 보육을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전국의 보육교직원 여러분들을 위해 이번 카드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보육교직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실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카드는 어린이집에 소속된 보육교직원이면 가입이 가능하며, ITIC 홈페이지에서 본인 사진과 생년월일 등을 등록한 뒤 하나카드 홈페이지나 KEB하나은행 영업점에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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