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이지아(38)가 이병헌 등이 속한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BH엔터테인먼트는 13일 “‘나도 꽃’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 다수 작품에 출연한 이지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지아는 지난 4월 초 전 소속사와 계약 만료 후 신중한 검토 끝에, 오랜 기간 업계에서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시스템과 노하우를 구축해 온 BH엔터테인먼트를 새 둥지로 결정했다.

BH엔터테인먼트는 “이지아가 국내와 해외를 오가며 좋은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더욱 성장하는 모습과 왕성한 연기 활동을 선보일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BH엔터테인먼트에는 이병헌을 중심으로 한지민, 한가인, 한효주, 진구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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