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김태리가 영화 ‘아가씨’에서 파격적인 노출을 예고했다. 네티즌은 김태리의 데뷔 적 청초한 이미지를 떠올리며 영화 속 연기 변신을 기대하고 있다.
김태리는 1990년 생으로, 2014년 CF ‘더바디샵’으로 데뷔했다. 그는 더바디샵에서 배우 현빈과 호흡을 맞추며 깨끗한 피부에 맑고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광이 날 정도로 뽀얀 피부는 당시 뭇 남성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후 김태리는 SK 통신사 광고 등을 통해 차세대 CF 스타로 낙점됐다.
김태리가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일 영화 ‘아가씨’는 1930년대 일제강점기 조선을 배경으로 돈을 놓고 배신을 거듭하는 인물들을 그린 영화다. 오는 6월 1일 개봉된다.
sh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