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대표 정태영)가 오는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18번째 ‘고메위크(Gourmet Week)’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고메위크 기간 동안 현대카드 플래티넘 이상급 회원들은 하루 1차례에 한해 서울과 부산의 유명 레스토랑 70여곳에서 대표 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대상 레스토랑은 서울의 청담, 서래마을, 가로수길, 이태원, 광화문, 삼청동 등에 위치한 60여곳의 프리미엄 레스토랑과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 센텀시티, 서면 등에 위치한 15곳의 유명 레스토랑이 선정됐다.강승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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