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톱 모델 미란다 커가 연인인 모바일 메신저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과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에반 스피겔과의 키스 사진이 다시 주목을 끌고 있다.

미란다 커는 지난 3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에반 스피겔과 링컨 기념관 앞에서 키스하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미란다 커와 에반 스피겔은 링컨 기념관앞에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란다 커는 에반 스피켈과 팔짱을 걷고 있는 사진도 추가 공개했다.

한편 지난 8일(현지시각) 미국 TMZ 등 외신은 “미란다 커와 스냅챗 CEO 에반 스피겔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브랜트 우드에 대저택을 구매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최근 두 사람은 브렌트우드에 있는 대저택을 1,250만 달러(한화 약 145억 8000만원)에 구입해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미란다 커는 지난해 6월 연하의 연인 에반과 교제하고 있음을 밝혔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를 하며 당당하게 열애를 과시하고 있다.


gorgeou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