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최남연 기자]“화성휴게소(시흥방향)은 맛없으면 돈을 받지 않습니다…(생략)”8일 대보유통(주) 창업주 최등규 회장은 이와 같은 내용을 담아, 화성휴게소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서비스를 확대 ‘화성휴게소만의 종합선물세트’준비했다고 밝혔다.앞서 화성휴게소는 언제나 고객이 만족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장인정신과 완벽주의라는 최 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최 회장이 제시한 서비스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이곳을 찾는 고객이라면, 부족한 밥과 반찬을 추가로 이용할 수 있는 셀프 서비스바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직원이 매장을 직접 이동하며 고객에게부족한 물, 반찬, 냅킨 등을 내어주는 서비스 카트도 타 휴게소에서 볼 수 없는 이색 볼거리다.
특히 주문한 음식의 맛이 없거나, 품질에 이상이 있는 경우, 즉시 다른 상품으로 교환 또는 환불 조치해 주는‘음식 맛 보상제’와 이른 아침 고객만을 위한 특화서비스로 ‘조식달걀 후라이 제공 서비스’까지. 어머님의 정성이 담긴 집 밥처럼, 공기 밥도 그 때 그 때 직접 담아주는 서비스도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인심 넉넉한 풍경이다.
최 회장은 “현재의 서비스에 머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내 가족에게 마음을 담아 달인 한약을 제공하듯, 정선과 혼을 다해 최고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