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동부증권은 오는 9일부터 이틀간 강남역과 여의도에서 주말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9일 오후 2시부터 토즈 강남점(강남역 10번 출구)에서는 ‘신개념 선물옵션 투자전략’을 주제로 박형순 전문가가 진행하는 투자설명회가 열린다. (문의 02-3011-4304)

또 일요일인 10일 오후 2시부터는 여의도 동부증권 본사(여의도역 5번 출구) 7층 강당에서 ‘4월 주식시장 대응전략과 추천주’라는 주제로 전석 전문가와 포토TV 최명성 소장이 진행하는 투자설명회가 개최된다. (문의 02-754-3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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