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지승현이 공개한 20대 총선 사전투표 인증샷에 누리꾼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지승현의 사전투표 인증샷이 배우 이승기와 닮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로 얼굴을 알린 지승현은 8일 사전투표에 참여 후 인증 사진 찍어 공개하며 투표를 독려했다.
사진 속 지승현은 모자를 쓰고 편한 복장으로 사전 투표소를 찾은 모습이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승기 인줄 알았다” , “닮았는지 모르겟는데 이 사진은 닮았다”,“눈이 닮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승현은 지난 7일 방송된 ‘태양의 후예’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존재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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