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마케팅 프로젝트 MOOV(무브) 시리즈 첫 무대 15일부터 롯데카드로 예매 시 1+1 혜택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롯데카드(대표이사 채정병)는 오는 5월 문화마케팅 프로젝트 ‘MOOV(무브) 시리즈’의 일환으로 가수 신승훈과 프로듀서 JYP(박진영)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마련되는 ‘MOOV 사운드트랙 Vol.1 신승훈∞JYP’는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콜라보 공연을 통해 회원들에게 수준 높은 대중문화 기회를 제공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공연은 5월 28일 오후 7시 용산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다.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을 통해 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롯데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선예매 오픈하고, 4월 18일부터는 모든 결제수단으로 예매가 가능하다.
롯데카드로 결제 시 1+1 혜택이 적용되며, 1인당 2매까지(총 4매) 구매가 가능하다.
티켓은 VIP석이 15만4000원, R석이 13만2000원이며, S석은 11만원, A석은 8만8000원이다.
롯데카드는 2012년부터 진행된 회원초청행사인 MOOV 콘서트를 올해 MOOV 사운드트랙으로 새롭게 개편했다. MOOV 시리즈는 콘서트ㆍ뮤지컬ㆍ전시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기획ㆍ발굴해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롯데카드 마케팅부문장 이상규 상무는 “해외 아티스트 내한 러시로 인해 상대적으로 국내 아티스트의 공연 시장이 침체된 가운데 롯데카드는 MOOV 사운드트랙과 같은 문화마케팅으로 활기를 불어넣고 고객들에게는 양질의 문화콘텐츠를 제공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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