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GValley = 안다정 기자]민감성 기초스킨케어 브랜드 에이팜 닥터뉴엘이 천연비누 ‘썸블리팩앤솝’을 출시했다.썸블리 팩&솝은 페이스용 비누로써 천연성분, 폼클렌징의 세정력, 팩의 보습력, 영양, 각질 관리의 기능을 모두 더한 올인원 제품이다. 생크림처럼 쫀쫀한 거품이 모공 깊은 곳까지 클렌징해 주어 아이라인과 립스틱과 같은 강한 메이크업도 깨끗하게 세안 가능하다.사포나리아(비누풀)에서 추출한 천연 성분은 피부의 피지막 손실 우려를 감소시키며, 사용 전보다 오히려 피부 수분도가 증가되어 사용 후 피부 당김이 없다.또한 피부 활력과 각질제거에 도움을 주는 레드와인, 피부노화 방지에 좋은 블랙커런트를 비롯해 피부 진정에 도움을 주는 어성초와 티트리가 함유되어 있다.썸블리 팩앤솝은 중독성있는 베리향이 특징으로 3월 출시 이후 SNS상에서 ‘베리비누’, ‘블리비누’, ‘어성초비누’로 소개되고 있다.업체 관계자는 “단순히 얼굴을 씻어내는 비누가 아니라 팩으로도 활용 가능해 유수분 밸런스까지 지켜주는 제품이다”라며 “소비자들의 피부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오랜 기간의 연구 끝에 개발해낸 상품이다”라고 전했다.한편, 에이팜 닥터뉴엘에서는 현재 공식 홈페이지 단독으로 썸블리비누를 최대 55%까지 할인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