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카이 크리스탈 열애 인정에 팬들 “만우절 농담이길 바랬는데…”
엑소 카이와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공식적으로 열애를 인정하자 소식을 접한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일부 팬들은 4월 1일날 보도된 만우절 해프닝이 아니냐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1일 한 연예매체는 지난달 17일 카이와 크리스탈이 강북에 있는 한 바닷가재 전문점에서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카이와 크리스탈 열애설이 보도되자 두 사람의 소속사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소식을 접한 많은 팬들은 “만우절 거짓말인 줄 알았더니 진짜였네“, “거짓말이라고 해주면 안되요?“, ”만우절날 인정하더 더 슬프네”, “가슴이 무너진다 하필 만우절이야”, “아쉽지만 두 분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두 사람이 과거 함께 촬영한 패션화보에도 관심을 보였다.
지난해 11월, 카이와 크리스탈은 패션지 더블유 코리아를 통해 다정한 포즈의 화보를 촬영한 바 있다.
[사진=더블유 패션화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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