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집트 검찰은 30일(현지시간) 키프로스에 자국 국내선 여객기를 납치한 범인을 인도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집트 검찰은 성명을 통해 이집트와 키프로스가 지난 1996년 맺은 양국 간 범죄인 인도 협약에 따라 납치범인 세이프 엘딘 무스타파를 심문할 수 있도록 돌려보내 줄 것을 키프로스에 요구했다고 밝혔다.
키프로스 라르나카 법원은 무스타파가 법정에 처음 출두하기 전까지 여드레 동안 구금하도록 결정한 바 있다.
[헤럴드경제] 이집트 검찰은 30일(현지시간) 키프로스에 자국 국내선 여객기를 납치한 범인을 인도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집트 검찰은 성명을 통해 이집트와 키프로스가 지난 1996년 맺은 양국 간 범죄인 인도 협약에 따라 납치범인 세이프 엘딘 무스타파를 심문할 수 있도록 돌려보내 줄 것을 키프로스에 요구했다고 밝혔다.
키프로스 라르나카 법원은 무스타파가 법정에 처음 출두하기 전까지 여드레 동안 구금하도록 결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