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헤럴드에듀(대표 김유경)는 신개념 사고확장 영어학습 서비스인 ‘잉글리시 큐빅(www.englishqbig.co.kr)’ 사이트를 오픈했다고 30일 밝혔다.

잉글리시 큐빅은 메가스터디와 윤선생 영어 출신 연구진이 참여한 영어읽기쓰기 전문 교육 사이트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또 영자지 코리아헤럴드의 자매지인 주니어헤럴드의 시사 영어를 활용한 EBS출신 강사진의 동영상 특강과 논리적 영어 쓰기 훈련을 위한 ‘7 Thinking Map’을 통해 영어로 읽기와 쓰기 집중 훈련을 할 수 있는 RTW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영어 지문의 명확한 주제 파악 및 사고력, 표현력을 키워주는 영어교육 서비스가 목표다. 사이트 내 영어 영역별 특화 강좌도 마련돼 개인별 부족한 영역의 실력 보충도 도와줄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김유경 헤럴드에듀 대표는 “수능 영어가 절대평가로 바뀌면서 영어 학습 수위를 고민하는 학부모가 늘고 있다”며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 학습은 내신 서술형 평가에서도 변별력을 가지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잉글리시 큐빅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또 “잉글리시 큐빅을 통해 영어 읽기와 쓰기의 알고리즘을 터득해 어떤 유형의 영어시험에서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헤럴드에듀는 사이트 오픈을 기념해 오는 4월26일까지 잉글리시 큐빅 사이트에서 간단한 퀴즈를 풀면 아이패드미니2와 피자헛 교환권, 문화상품권, 강좌할인권 등 각종 경품을 100% 증정하는 가입 축하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englishqbig.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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