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 춘천시(시장 최동용)가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7명을 추가 모집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는 북한강 및 소양강 자전거길 시설관리, 공공체육시설 내 쉼터 및 공원 조성사업, 도시공원 관리 등 3개 사업 10명, 공공근로는 노인 재가서비스지원, 환경정비, 불법광고물정비 등 5개 사업 7명이다.

근로기간은 6월 30일 까지다.

자격은 만 18세이상,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2인 가구 166만원, 4인 가구 264만원),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사람이다.

만65세 이상은 주15시간 이내 근무에 월 평균 48만원, 만65세 미만은 주30시간 근무에 월 96만원 정도 받는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 동주민센터로 방문접수하면 된다. 문의 경제과 250-3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