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척사광 한예리, 과거 이런 모습일 줄은 …‘깜짝’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척사광’으로 열연한 한예리가 로맨틱한 무림고수 역할로 주목을 받으면서 그의 과거 모습도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육룡이 나르샤’에서 한예리는 곡산검법의 마지막 전승자 ‘척사광’을 열연하며 동시에 여인 ‘윤랑’의 사랑을 아릅답게 그려냈다.
특히 척사광 역할의 한예리는 중국 무협 영화의 여배우 장쯔이를 연상케 하는 외모로 많은 이의 사랑을 받았다.
한예리는 2007년 영화 ‘그림자’의 단역을 맡으며 데뷔햇다.
이후 한예리는 ‘기린과 아프리카’(2007) ‘봄에 피어나다’ ‘파주’(2009) ‘원 나잇 스탠드’(2010) 등에 출연했으나 대중에게 이름이 크게 알려지지는 않았다. 이후 한예리는 2013년 ‘4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여자신인연기상을 수상했으며 2014년 영화 ‘코리아’ 속 탁구선수 유순복으로 완벽한 변신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예리는 지난 22일 방송된 ‘육룡이나르샤’마지막회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끝까지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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