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지하철역 근접 ‘미니아파트’ 월드건설산업은 오는 25일 ‘서리풀 월드메르디앙 레브’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미니 아파트’ 전용 브랜드로 출시된 ‘월드메르디앙 레브’의 첫번째 사업이다. 단지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490-5번지 일대에 조성된다. 지하 1층~지상 5층, 4개 동에 모두 40가구(전용면적 59㎡)가 들어선다. 펜트하우스 8가구가 포함됐다.
서리풀공원과 방배역이 가깝고, 서초고와 상문고 등 주요 학교도 도보 거리에 있다. 월드건설산업 관계자는 “서울 강남 등 대규모 토지가 없는 지역에 편의성을 갖춘 소규모 단지들을 지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리풀 월드메르디앙 레브’ 견본주택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1490-30번지 서울고교 사거리 인근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박준규 기자/
nya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