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노리장 포스터 [사진제공=금천구]
▲해노리장 포스터 [사진제공=금천구]

[GValley = 안다정 기자]금천구가 봄맞이 사회적경제 해노리장을 19일 오후 1시~4시까지 금천구 사회적경제 키움터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앞서 해노리장은 금천마실, 금천구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및 금천구청이 합동으로 기획한 주민 주도형 공유경제 프리마켓이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봄을 맞아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우리밀 딸기케이크 만들기, 석고방향제 및 냅킨아트 만들기 등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금천지역자활센터에서는 김밥, 떡볶이 등 먹거리 부스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한살림생활협동조합에서는 친환경 먹거리를 판매할 예정이며, 공동육아 어린이집에서는 육아관련 중고물품을, 그리고 개인 판매자는 중고물품과 기타 공예품을 함께 판매할 예정이다.한편 해노리는 ‘해(Do) + 놀이(Play) = 네 마음대로 해!’의 의미로 주민 스스로 자주적이고 자립적인 경제행위를 통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참여주체의 협동과 연대·신뢰가 바탕이 되는 공유경제 시스템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천구 사회적경제 지원센터 또는 금천구청 사회적경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