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가희가 결혼소식을 전한 가운데 가희가 속한 연예계 사모임 ‘하미모’ 멤버들도 다시 주목을 끌고 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인케이스코리아의 양준무(39)대표와 결혼 소식을 알린 가희는 전혜빈, 한지혜, 박수진, 김성은, 신지수, 예지원, 정혜영, 한혜진, 황보 등이 속해있는 사모임 하미모(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 에 속해 있으며 멤버들과 절친사이이다.
가수 가희는 지난해 12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미모를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가희는 “하미모는 사랑입니다. 성경공부 겨울방학식! 서울드림교회 식구들 만나면 항상 감사와 행복이 넘치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연예계 사모임인 ‘하미모’(하나님을 사랑하는 미녀들의 모임) 멤버 정혜영, 가희, 엄지원, 양파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을 출산한 한혜진과 정혜영, 엄지원의 미모도 눈길을 끈다.
한편 14일 한 매체는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오는 26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인케이스코리아의 양준무(39)대표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가희의 예비신랑인 양준무 대표는 패션업계에서는 유명한 셀렙으로 그가 운영하는 인케이스코리아는 기능성 노트북 백팩 브랜드로 유명한 회사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