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가희가 결혼소식을 전하면서 예비신랑인 양준무(39)대표에 대한 관심도 높다.
14일 한 매체는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오는 26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인케이스코리아의 양준무(39)대표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가희의 예비신랑인 양준무 대표는 패션업계에서는 유명한 셀렙으로 그가 운영하는 인케이스코리아는 기능성 노트북 백팩 브랜드로 유명한 회사다.
양준무 대표는 예술 분야 전반에 관심이 많고 사진작가, 디자이너, 음악가 등과의 교류도 활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준무 대표는 청소년기에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 오렌지카운티에서 보냈으며 한때 프로 스케이터로 활약하기도 했다.
한편 애프터스쿨의 리더로 데뷔한 가희는 그룹 활동을 접고 최근 솔로 활동으로 전향해 가수 외에 뮤지컬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현재는 Mnet ‘프로듀스 101’에서 걸그룹 지망생들을 가르치며 안무가로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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