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열애중인 배우 구혜선과 안재현이 결혼을 계획중이라는 보도가 전해졌다.
14일 연예계 한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구혜선과 안재현이 각자 집안 식구들에게 인사를 마쳤다. 양가 모두 두 사람의 열애를 알고 있다”며 라며 “연내 결혼 계획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1일 안재현 소속사는 구혜선과 열애 보도가 전해지자 바로 열애 사실을 인정하면서 “두 사람은 드라마 ‘블러드’ 종영 이후 좋은 감정으로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3일 안재현은 자신의 공식 팬카페 더 프레젠트에서 “다들 축복해주셔서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사랑 주셔서 고마워요. 우리 모두 사랑합시다”는 글을 덧붙여 최근 구혜선과의 열애를 인정한 것에 대한 심경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종영한 KBS2 드라마 ‘블러드’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안재현과 구혜선은 1년 째 교제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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