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세돌 9단과 알파고의 세기의 대결이 9일 오후 진행되는 가운데 시청자의 이목이 객원 해설로 나선 바둑기사 김효정에도 쏠리고 있다.

미모를 자랑하며 ‘바둑계 얼짱’으로 불리는 김효정은 현재 부안 금소소금팀 감독으로 재임 중이다. 바둑 2단으로 1996년 프로에 입단했다.

김효정은 각종 TV 중계 방송 진행과 군부대 바둑교실, 신문 바둑 칼럼 정기 연재 등을 통해 인지도를 쌓아왔다.

지난 2010년에 연상의 경찰 공무원과 결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많은 남성 팬이 아쉬워했다는 후문도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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