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축구 천재 리오넬 메시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메시는 해트트릭 활약에 힘입어 평점 10점을 받았다.
바르셀로나의 메시는 4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에스타디오 데 바예카스에서 열린 2015-1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7라운드 바예카노 전에서 순도높은 필드 골로만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5-1 대승을 이끌었다.
이날 경기에서 메시는 전반 22분, 후반 7분, 후반 26분 쉬지 않고 연이어 3골을 터트리며 해트트릭의 주인공이 됐다.
특히 축구 통계전문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바르셀로나와 라요 바예카노의 경기가 끝나자 선수들의 평점을 발표한 가운데 해트트릭 활약을 펼친 메시에 대해 10점 만점을 부여, 팀내 최고 점수를 기록했다
메시는 이날 해트트릭을 포함해 올 들어 치른 16경기에서 20골을 넣는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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