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은퇴자들을 활용해 사회적기업에 컨설팅을 제공한다.
사회적기업진흥원은 16일까지 마케팅, 영업, 금융, 투자, 기획, 관리 등 해당 분야의 은퇴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사회적기업 전문위원’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사회적기업에 경영 컨설팅, 문제해결 노하우 전수, 네트워크 구축 등을 지원하고, 소정의 수당을 지급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socialenterprise.or.kr)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