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우리시간 21일 MWC2016 개막을 하루 앞두고 KT와 SK텔레콤 등 국내 통신사와 삼성전자, LG전자 등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특히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이날 오후부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7과 LG G5를 공개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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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우리시간 21일 MWC2016 개막을 하루 앞두고 KT와 SK텔레콤 등 국내 통신사와 삼성전자, LG전자 등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관람객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특히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이날 오후부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7과 LG G5를 공개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