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최근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에 따르면 올해 1월 관광객이 100만 명을 돌파하며 기존 최단 기록인 지난해 2월3일 100만 명을 넘어서는 수치를 보여 올해도 제주를 찾는 관광객 수가 오름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이렇듯 제주는 매년 관광시장이 뜨겁게 성장하고 있으며 제주 신공항 건설로 상승세가 큰 폭으로 증가될 것으로 기대 되고 있다.이처럼 제주 신공항 건설과 꾸준히 늘고 있는 관광 수요로 제주는 투자자들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며 많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 그 가운데서도 관광시장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분양형호텔이 투자자들의 새로운 투자처로 각광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제주 원도심 제주 이도2동에 위치한 제주 데이즈호텔 제주시티가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 속에 분양 마감이 임박해 눈길을 끌고 있다.데이즈호텔 제주시티는 지하 2층~지상10층 A타입 48.22㎡ 155실, B타입 50.91㎡ 72실, C타입 45.13㎡ 36실, D타입 45.40㎡ 111실, E타입 81.61㎡ 1실 총 375실의 규모로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맞춰 폭넓은 고객 유치가 가능하며, 호텔 내 중정을 도입해 자연 채광을 누릴 수 있다.또한, 대형버스 6대가 동시에 주차 가능한 주차시설, 레스토랑, 연회장, 비즈니스센터, 피트니스 등 특급 호텔에 어울리는 다양한 부대시설도 갖춰지게 된다. 옥상에는 하늘공원도 자리하고 있어 투숙객들이 제주의 자연경관도 볼 수 있도록 했다.데이즈호텔 제주시티는 관광객들의 이동에 편리한 교통의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어 관광객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인 관광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신라와 롯데면세점, 5개의 카지노 그리고 바오젠거리가 인접해있으며 제주공항과 국제여객터미널과도 10분 거리로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제주도 제2공항이 들어서는 성산읍과도 가까워 제2공항을 통해 들어오는 관광객 유입도 기대할 수 있어 데이즈호텔 제주시티의 미래가치는 더욱 상승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인근에 제주 법원, 지방법원, KBS, 교육청 등의 관공서가 있어 관광객뿐 아니라 비즈니스객들의 수요도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투자 매력을 더해준다.데이즈호텔 제주시티는 전세계 1위 호텔기업인 윈덤그룹의 대표브랜드 호텔로 중국에만 100개가 넘는 호텔이 있어 중국인 관광객들의 선호도가 높을 것으로 보이며 국내 굴지의 신탁사인 국제자산신탁이 직접 시행하고 신용등급 AAA인 대저건설이 책임 준공을 해 투자의 안정성을 높였다.여기에 우리나라 최고의 호텔전문운영사인 산하HM이 관리하게 된다. 산하HM은 3차례 품질경영 대통령상 금상을 수상한 위탁운영의 탁월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어 윈덤그룹이 아시아 에이전시로 지정한 기업이다.또한, 타 호텔 분양과는 다르게 국제 자산신탁에서 직접 분양관리·공사비 지급 등 모든 시행업무를 책임지고 있으며 제1금융으로부터 390억 원의 PF를 조성해 사업성과 수분양자들의 안정성을 보장한다.홍보관은 현재 강남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평소 홍보관이 붐비는 관계로 방문예약제를 실시하며 사전에 대표번호를 통해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문의: 02-2058-2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