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1%대 저금리 기조 속에서 수익형 부동산이 높은 인기를 얻고있는 가운데 상가가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제치고 유망투자처 1위로 등극하였다.KB경영연구소에서 발간한 ‘2015 한국부자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기준 부동산 유망투자처로 상가가 25.8%, 아파트가 15.8%, 오피스텔이 14.3% 순으로 조사됐다. 이는 주거형 부동산보다 안정적이고 꾸준한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업시설이 투자자들에게 더욱 선호도가 높다는 것으로 해석된다.부동산 관계자는 “아파트와 오피스텔은 정책에 따라 공급과잉이 될 위험이 크며 노후화에 따른 추가비용이 들 수 있어 투자자들이 꺼려하는 성향이 있다”며 “앞으로도 수익형 부동산 중에서도 상가가 투자자들의 여윳돈을 휩쓸어갈 수 있는 유망투자상품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그 중 신도시, 택지지구에 들어서는 상가가 호황을 띄고 있는 가운데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I7-1,2 블록에 들어서는 ‘마곡 동익 드 미라벨’이 최적의 입지조건을 자랑하며 뜨거운 분양열기를 보이고 있다.지하 1층에서 지상 8층의 연면적 4만 4297㎡ 규모로 지상 1~2층과 8층에 168개의 점포가 입점할 수 있는 마곡 동익드미라벨은 무엇보다 80%의 높은 전용률로 투자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으며 임차인들은 녹지축과 연결된 테라스와 옥상 녹지공간까지 활용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상가시설을 제공할 수 있다.특히 이 상가는 5호선과 9호선, 공항철도로 구성된 트리플역세권으로 도보로 마곡역이 5분 내로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을 비롯한 김포공항, 인천공항으로 출퇴근하는 유동인구까지 흡수 할 수 있는 최상의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상가 주변으로 LG그룹에서 4조원 가량 투자한 LG 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대우조선해양, 롯데, 이랜드, 코오롱 등 60여개의 대규모 업무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며, 인근에 9,000여 가구의 아파트 단지와 대규모 관공서가 형성되며 풍부한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마곡 동익드미라벨’.2017년 1월 준공 예정이며 계약금 10%, 중도금 10%, 잔금 80%로 분양진행 중에 있다.분양문의: 02-2663-339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