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북한 국가우주개발국은 7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 4호를 성과적으로 발사하는데 성공했다”면서 “광명성 4호를 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완전성공하였다”고 발표했다.
북한은 이날 12시30분 중대 발표를 통해 “광명성 4호가 9시39분46초 자기 궤도 정확히 진입했다”고 밝혔다.
에에 따라 일단 북한의 장기리 미사일인 광명성 4호는 우주 진입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다만 북한 장기미사일의 정확한 작동 여부는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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