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3박4일 골프 4회(총 81홀) 104만원태국 및 기타 동남아골프여행 비용으로 미국령 괌골프투어를 즐길 수 있다? 불가능한 얘기 같겠지만 실제로 가능한 일이다.바로 해외골프투어 전문여행사 타이가골프㈜가 미국령인 괌 소재의 스타스골프리조트(27홀골프장+5성급리조트 호텔)와 계약을 체결하면서 선보인 2~3월 특가상품을 이용하면 된다.타이가골프에서 제시한 이번 스타스CC 3박4일 81홀 특가상품은 2016년 2월부터 3월 사이 매일 출발 가능하며, 2월 출발 3박4일 124만원(화~금), 3월출발 3박4일 104만원(화~금)이다. 이에는 티웨이항공(TAX및제세금 일체 포함), 그린피, 카트비(2인1카트), 리조트호텔(5성급/2인1실), 식사(2식)가 모두 포함돼 있다.
인천공항에서 태국으로 가는 시간보다 약 1시간이 적은 4시간 30분이면 도착 가능하며, 노캐디로 3박 4일 81홀(9홀+27홀+27홀+18홀)을 즐길 수 있을 예정이다. 라운딩 중에 골프클럽에서의 중식과 차량샌딩비 35불 외에는 일체의 추가 비용이 없어 저렴하게 다녀올 수 있다.스타스골프리조트 괌은 총 면적이 116만 평방미터에 27홀 규모, 파108, 총 10,473야드의 골프장으로 괌의 북쪽 산악지대에 자리하고 있으며, 괌 최초의 27홀 토너먼트 코스로 구성돼 있다. 동코스는 3,552야드, 서코스는 3,636야드, 북코스는 3,285야드로 일본의 유명한 설계사 ‘미야자와’가 설계했고 1987년에는 동,서코스가. 뒤이어 1993년에 북코스가 완공됐다. 동,서코스는 비교적 편안한 코스 레이아웃으로 초,중급 골퍼에게 인기가 있으며 이후에 개장한 북코스는 호수나 벙커들로 난이도를 높여서 수준 높은 코스를 자랑, 로우헨디 골퍼들에게 인기가 좋다.스타스골프리조트의 시설로는 27홀골프장과 클럽하우스, 프로샵, 휘트니스센타, 야외수영장, 대욕장, 코인빨래방, 비즈니스룸 등이 있으며 식사 또한 일본 기업 소유의 골프장답게 일본 스타일의 정갈한 정식을 즐길 수 있다.경치가 아름답고 전적(戰跡)이 남아 있어 관광지로서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괌은 제주도의 약 1/10 규모의 섬으로 서태평양 마리나제도에 있는 미국 자치령이다. 신혼여행이나 가족, 연인들과의 휴가 여행지로도 잘 알려져 있으며, 골프라운딩 후 반나절 간 즐길 수 있는 해양 레저스포츠 프로그램이 많아 보다 다채로운 여행을 완성할 수 있다.미국령 괌골프여행을 포함한 타이가골프의 다양한 해외골프투어 상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taigagolf.com) 또는 전화(02-598-2007)를 통해 확인 가능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