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 컴투스가 신작 출시와 매출 다변화로 저평가 요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속에서 주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1일 오전 10시34분 현재 컴투스는 코스닥 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900원(0.78%)오른 11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최관순 SK증권 연구원은 “서머너즈워 흥행이 지속되고 신작 출시가 이어지고 있는 컴투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면서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도 단일게임 의존 리스크는 신작 출시로 점차 해소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전망했다. SK증권은 컴투스에 대해 투자의견을 ‘매수(유지)’로 제시하고, 목표주가로는 16만원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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