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홍혜걸의 솔직한 발언이 웃음을 자아냈다.10일 방송된 SBS '백년손님-자기야'에서 홍혜걸의 솔직한 이야기에 장모가 깜짝 놀랐다.이날 홍혜걸은 처가를 찾아 장모와 함께 드라마를 시청했다. 두 사람은 불륜 드라마인 '애인있어요'를 보면서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설리가 엘리베이터 안에서 진언의 손을 잡고 유혹하는 장면이 나오자 장모는 홍혜걸에게 "저런 상황이 되면 어떻게 할거냐"고 물었다. 갑작스러운 질문에 홍혜걸은 너무나도 솔직하게 "좀 장담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대답했다.장모에게 뿜어져나오는 묘한 상황에 홍혜걸은 당황하며 "저런 상황이 오도록 절대 만들지 말아야 한다"고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홍혜걸의 솔직한 모습에 스튜디오의 패널들 역시 웃음을 터트렸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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