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파워타임’ 백예린·박시환이 상반된 성향을 밝혔다. 15일 방송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백예린과 박시환이 출연했다. 백예린은 “아파야 쉬는 것 같다. 잘 쉬는 걸 즐기지 못하는 사람이라서 요즘은 아파서 쉬긴 했는데 일이 없어도 연습하러 나가거나 밖에 나가는 걸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집에 가만히 있을 수 있는데 잘 안 있으려고 한다”고 활동적인 성격임을 말했다. 박시환은 “전 집에만 있다”며 “잠만 잔다. 쉴 때 24시간 잤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매주 월~일요일 오후 12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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