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산이 인스타그램
사진 : 산이 인스타그램

▲사진 : 산이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피에스타 예지가 ‘미친개’를 선공개한 가운데, 산이의 SNS글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친개 #산이 가사는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졌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이와 예지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눈빛만으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심는다. 더불어 ‘사랑해요 산이! 하고싶다고 인터뷰에서 마구 떠들었는데 진짜 하게 되써요 신난다’라고 밝힌 예지의 글이 적혀있다. 이는 ‘미친개’ 속 가사 중 ‘그래 예지야 오빠랑 너 해보고 싶었다며’라는 19금 가사가 나오게 된 계기로 보인다. 한편, 팬들의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자 새롭게 편곡해 선보이는 ‘미친개’는 라이머가 수장으로 있는 브랜뉴뮤직의 프로듀서 리시(LISHBEATS)와 마스터키(MasterKey)가 공동으로 비트메이킹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파워풀한 브라스가 인상적인 808 트랩 비트의 곡으로 재탄생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예지의 본격 솔로 활동 신호탄이 될 ‘미친개’는 1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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