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정호와 손흥민이 나란이 좋은 활약을 펼치며 팀의 유로파리그 32강 진출에 큰 역할을 했다.
홍정호(아우크스부르크)는 파르티잔전에서 전반 종료 직전 헤딩 동점골을 터뜨려 팀의 3대 1 역전승을 이끌었다.
구자철과 지동원이 나란히 출전한 가운데 아우쿠스부르크는 창단 이후 처음으로 유로파리그 32강에 진출했다.
또한 손흥민(토트넘)은 AS 모나코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4호 도움을 기록했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2대 0으로 앞선 전반 38분 라멜라의 추가골을 도왔다.
풀타임을 뛴 손흥민은 이로써 출전한 유로파리그 전경기에서 어시스트 기록을 이어갔다.
토트넘은 AS 모나코를 4대 1로 이겨 조1위로 32강에 올랐습니다.
glfh2002@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