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내일도 승리’ 승리가 홍주와의 인연을 알게 되었다.12월 11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30회에서는 자신이 유산을 하고 쓰러졌을 때 도와준 사람이 홍주(송원근 분)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 승리(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승리와 홍주는 서로 오해 때문에 작은 말다툼을 했다. 홍주는 승리가 회사에서 스파이 취급을 당해 곤욕스러운 상황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홍주는 편지를 써서 승리를 응원해 주었다. 승리를 그 편지를 읽다가 그 필체가 낯설지 않음을 알아차렸다.집으로 다시 돌아간 승리는 쪽지 하나를 꺼내 두 글씨체를 비교했다. 그리고 동일한 사람이 쓴 것임을 확신했다.그 쪽지는 승리가 유산하고 쓰러졌을 때 도와준 누군가가 남기고 간 것이었다. 승리는 의식을 잃어 기억하지 못했지만 그 사람이 바로 홍주였다.홍주는 승리를 다시 만났을 때, 과거 그 사람인 것을 알아차렸지만 과거의 일에 대해서는 알은 체를 하지 않았다.승리는 그 길로 솔향으로 뛰어가 일하고 있는 나홍주를 껴안았다.‘내일도 승리’는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다룬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로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