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차은호기자] 김용준의 여친 박혜원이 화제다.10일 한 매체는 "김용준의 연인이 3살 연하의 여자친구가 배우 겸 탤런트 박혜원"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SG워너비 측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열애 상대가 박혜원이 맞다. 하지만 연예 활동 이력은 과거에 주로 했던 것들이다. 이후 일반 회사를 다니다가 가끔 모델로 활동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이어 "최근에는 활동이 뜸한 데다 일반인이라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알기 어렵다"라고 전했다.모델 겸 배우 박혜원은 과거 KBS1 '집으로 가는 길'에서 일본인 배우 료헤이와 러브 라인을 형성하며 호흡을 맞췄다. 당시 박혜원과 료혜이 커플은 드라마 속 한일 부부탄생을 예고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바 있다.또한 박혜원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실제 성격에 대해 "외모만 보면 제가 되게 조용하고 여성스러울 것 같나 봐요. 차갑다고 느끼시는 분도 많고요. 실은 저 정말 말도 많고 잘 웃는, 엉뚱한 AB형 여자거든요"라고 말했다.이어 박혜원은 "의외의 반전이 있죠.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그런 이미지를 살려서 쉽게 예측하기 힘든, 알면 알수록 발랄하고 편안한 성격을 지닌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어요"라고 전했다.또한 박혜원의 시원시원한 외모로 인스타그램 사진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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