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연아 기자]전라북도 내 우수제품의 국내외 유통 채널 확보 및 활성화를 지원하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기업으로 선정된 ‘산바람들바람 복분자 엑기스’가 겨울철 건강지킴이 식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영농조합법인 서릿골농원은 김제시 금산면의 비옥한 땅에서 재배 된 100% 국내산 복분자 엑기스를 추출한다. 산바람들바람 복분자 엑기스는 3蕪 원칙(무방부제, 무설탕, 무색소)을 철저히 지켜 생산한다.서릿골농원 전은자 대표는 30대에 혈액부족과 빈혈, 저혈압, 위궤양 등으로 인해 건강이 악화되어 복분자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후 복분자를 복용하면서 피로해소는 물론 건강을 되찾고 행복한 삶을 되찾을 수 있었다고 밝히며, 바쁜 현대인들이 천연 그대로의 복분자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산바람들바람 복분자 엑기스’를 아내, 어머니의 마음을 담아 만든다고 말했다.
산바람들바람 복분자 엑기스는 하루에 1~3포씩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좋고, 밥을 지을 때 복분자즙 한 포를 넣어 물 양을 맞추거나, 수제비, 칼국수, 쿠키 반죽 등에 섞어 사용하면 복분자 특유의 향과 맛을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기력회복에 탁월한 복분자는 야뇨증이 있는 아이들이나, 피로에 지친 직장인, 수험생, 피부미용에 관심이 많은 여성에게 효과가 좋다. 한편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농생명산업과 IT산업의 융합을 통한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다양한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또, 다양한 우수 아이디어와 기술 발굴 및 시제품 구현 등의 지원과 전문 혁신기관, 기업체와의 연계를 바탕으로 사업화를 위한 맞춤형 Solution 제공 등의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http://storefarm.naver.com/shopamat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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