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덕호 기자]평택으로 미공군기지가 이전됨에 따라 평택 미군렌탈하우스의 투자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용산과 의정부 등 전국 50여개의 미군부대가 2016년 평택으로 이전이 확실화 되면서 미군기지에 있던 군인, 군무원 등 8만여명이 추가로 평택의 유입될 것으로 전망 되어 외국인 임대 렌탈하우스의 대한 투자 문의가 급증하고 있는 것이다.또한 평택은 미공군기지 이전 외에도 삼성전자가 고덕 산업단지에 약 100조원을 투자해 2017~18년 가동예정으로 신수종 사업생산시설을 건설할 예정이며, LG는 평택지위사업단지를 2017년 가동할 예정이다. 때문에 평택시에 대한 땅값도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어 렌탈 하우스 투자는 임대수익뿐 아니라 향후 시세차익에 대한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다.
이에 주목을 받는 곳이 미군 k-55공군기지 정문으로부터 200m 내에 위치한 미공군 전용 렌탈하우스 ‘평택 아리스타팰리스’이다.평택 아리스타팰리스는 대양종합건설이 시공을 맡아 평택시 신장동 304-14번지 일대 구 영천관광호텔 부지에 지하3층~ 지상14층의 규모로 지어진다.한국에 거주하는 미군의 주거비용은 미군 주택과에서 임대인에게 직접 주택수당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계급에 따라 사병에게 월 146만원이 지급되고 장교에게는 210만원까지 지급된다. 때문에 연 평균 14%~18%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어 고수익 투자상품으로 투자자들의 각광을 받고 있다. 특히 미군기지 통합 이후에는 동북아 최대 미군기지로 변모함으로써 임대수요가 변동 없는 평생수요를 기대해 볼 수 있다.평택 아리스타팰리스는 미군들의 선호도가 높은 방3개, 욕실 2개의 평면 구성으로 계획되며, 풀옵션 빌트인 가구로 냉장고, 드럼세탁기,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TV등이 제공된다. 또한, CCTV카메라, 디지털 도어록, 홈비디어폰 등 입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시스템도 도입된다.또한, 미군들의 생활 여건을 고려해 맞춤형 커뮤니티 시설을 마련한다. 미국식 스탠드바인 아메리칸 펍이 배치될 예정이며, 피트니스, 멀티룸, 펫파크, 바비큐장, 선텐장 등이 구성 될 예정이다.이 뿐 아니라 송탄의 쇼핑거리와 인접해 있고 맞은편에 엠타워가 내년 10월 준공 예정으로 공사 진행 중이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한 지하철 1호선 송탄역과 10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근린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한다.평택 아리스타팰리스는 정부조달청 심사기준 신용평가도 A등급의 탄탄한 중견건설사인 대양종합건설에서 시공을 맡았다. 견본 주택은 서울 서초구 양재동 80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표 전화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대표전화: 1800-20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