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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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육룡이 나르샤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최영이 위협을 감지했다.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최영이 위협을 감지하고 이성계에 정도전을 버리라 일렀다.적룡(한상진)이 최영(전국환)을 불러냈다. 최영은 홍인방(전노민)의 잔당 따위가 불러 내냐며 분노했고, 적룡은 정보만 파는 사람이라면서 최영에게 자신이 가진 정보를 팔겠다고 나섰다. 적룡은 지난 몇 년간의 변화가 우연히 이루어진 일일까 물으며 궁금증을 자아냈다.적룡은 왜 여태까지 자신을 고문하지 않았던 거겠냐면서 권문세족 그 누구도 자신의 영향 아래서 피해나갈 사람이 없다며 순군부가 아닌 최영에게만 자신이 가진 정보를 팔겠다는 귀가 솔깃한 말을 전했다.결국 최영은 무슨 정보인지 물었고 적룡은 홍인방에 정보만 팔았을 뿐이라며 선을 긋고 나섰다. 최영은 적룡이 알려준대로 비국사 비밀의 공간에서 수십권의 책을 발견했고 그 안에는 정보가 오갔던 세세한 기록이 있었다.한편 이방원(유아인)은 아버지 이성계(천호진)에게 어떤 생각으로 아버지의 장궤를 훔쳐서까지 위조를 했겠냐며 자신의 진실한 뜻을 전했고, 결국 마음이 동한 이성계는 정도전(김명민)을 찾아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묻고 있었다.같은 시각 최영 역시 적룡의 문서들을 읽어보며 이인겸(최종원)의 말이 맞았음에 분노에 떨었고, 이성계는 최영이 급히 보자는 말에 도당으로 향했다. 최영은 이성계에게 책을 던지며 소리쳤다.이성계는 무슨 영문인지 몰랐고 최영은 이성계에 책을 한 번 보라 일렀다. 이성계가 책을 넘기자 최영은 그동안 정도전의 손바닥 위에 놀아나고 있었다며 분노에 떨었다. 이 사실은 연희(정유미)에 의해 정도전에게도 알려졌고 최영은 이성계에게 책의 내용이 사실인지 묻고 있었다.이성계가 사실이라면서 모든 정황에 대해 밝히겠다 하지만 최영은 정도전을 쳐내라 말했다. 그러나 정도전은 현재 최영과의 정면승부는 무조건 피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고, 최영은 이성계가 정도전을 친다면 자신 역시 이인겸을 쳐내겠다 나섰고 이성계는 두 사람을 같은 선상에 두고 비교하는 것이 진실한 일이냐며 황당해했다. 결국 최영은 이인겸의 옆에 서겠다면서 이성계에 경고하고 나서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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