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7일 매일유업에 전 경영진 등의 횡령설에 대한 사실 여부와 구체적인 내용을 묻는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 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test10014@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