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가 저소득층 청소년들이 무료로 스포츠강습을 받을 수 있는 ‘스포츠 바우처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9일 밝혔다.
대상은 만5세~ 만18세 청소년으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순으로 우선 선정한다.
선정되면 월 7만원씩 6개월간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카드를 발급 받아 스포츠바우처 가맹점으로 등록된 체육시설에서 이용할 수 있다.
신청은 16일~30일까지 국민체육진흥공단 홈페이지(www.svoucher.or.kr) 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 국민체육진흥공단 02)410-129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