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봉태규 하시시박 부부가 득남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이름에 얽힌 사연이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하시시박의 본명은 박원지로 하시시라는 단어가 영어로 hashish(대마초)라는 오해를 살 수 있는 상황. 이에 대해 그는 "제 이름은 스펠링이 다르다. Hasisi다"라고 이름을 해명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봉태규 소속사 이음컨텐츠 관계자는 1일 오후 "하시시박이 1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남자아이를 출산했다"며 출산 소식을전했다. 또한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봉태규가 아내의 곁을 지키고 있다"며 "아들이 태어난 것을 무척 기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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