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 승리
내일도 승리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내일도 승리’ 한승리가 간장을 분실했다.12월 2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23회에서는 품평회에서 새로운 간장을 이용한 요리를 선보이기로 했던 한승리(전소민 분)가 간장을 잃어버리며 낭패에 빠졌다.지난 방송에서 유호린(서재경 분)은 한승리와의 신메뉴 개발 선정 대결을 목전에 두고 비겁하게도 한승리의 간장을 버렸다.한승리는 요리를 하려다가 자신의 간장이 아닌 다른 간장이 와 있는 것을 확인하게 되었다.한승리는 당황했다. 시간은 30분가량이 남아 있었고 이제 와서 레시피를 수정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다.그때 한승리의 눈에 야채 껍데기가 눈에 들어왔다. 한승리는 그 야채 껍데기를 튀기고 간장과 함께 볶아 새로운 간장을 만들어 요리에 활용했다.한승리의 요리는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았다. 한승리는 간장에 대해 설명했다. 그러자 차선우(최필립 분)는 처음 제출함 레시피대로 요리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차선우는 규칙을 어긴 직원의 요리를 선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심사위원들은 난감한 표정이었다. 심사위원들은 회의를 해보고 하루 뒤 결과를 발표하기로 했다.‘내일도 승리’는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다룬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로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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