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도시탈출 외인구단’은 남자들의 힐링 여행으로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웃음을 선사할 수 있을까.2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 엠버서더 서울 호텔 2층 그랜드 볼룸에서는 이경규, 이휘재, 김태원, 김광규, 장동민, 윤민수가 참석한 가운데, MBN 새 예능프로그램 ‘도시탈출 외인구단’(이하 ‘외인구단’)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외인구단’은 일상에 지친 중년 남성 6명이 답답한 도시를 탈출해 자신만의 힐링 타임을 만끽하는 로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날 ‘외인구단’ 제작진은 “남자 6명이 일상을 떠나 힐링 여행을 하는 것이 주 콘셉트다. 일상과 가족을 떠나 남자 6명이 어떻게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 될 수 있을지 의문이 드실 수 있다”며 “결국은 이들의 우정과 의리를 통해 온가족이 보고 즐길 수 있는 웃음과 공감대를 선사할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외인구단’은 한 자리에 모이면 끊임없이 싸울 것 같은 여섯 남자들이 모여 전국 방방곡곡을 새로운 즐거움을 찾아 떠나는 것은 물론, 멤버들 간의 남다른 호흡과 우정으로 온가족이 공감할 수 있는 예능으로 거듭날 예정이다.특히 각종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서 자신만의 역량을 발휘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이경규와 이휘재를 비롯,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구축하며 존재감을 드러낸 김태원, 김광규, 장동민, 윤민수까지 여섯 남자들은 ‘외인구단’에서도 각기 다른 개성을 발휘하며 웃음을 전할 것이다.또한, '외인구단'은 여섯 남자들이 서로를 알뜰살뜰 챙기는 모습을 통해 단순히 ‘힐링’이라는 이름으로 떠나는 현실 도피가 아닌 친구이자 가족 같은 리얼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여기에 토크 중심의 스튜디오 예능을 벗어나 여섯 남자들이 전국의 다양하고 특색 있는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기는 모습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보는 힐링’을 넘어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MBN 로드 버라이어티 ‘도시탈출 외인구단’은 오는 12월 5일(토) 밤 9시 40분 첫 방송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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