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두시의 데이트’ 이홍기가 솔로 앨범의 부담감을 토로했다. 2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최근 솔로 앨범을 발표한 이홍기가 출연했다. 이홍기는 성격이 변한 것 같다는 박경림의 말에 “자제하고 있다. 신인이라서…. 굉장히 신인의 마음으로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했다”고 답했다. 이어 “정말 부담이 많이 됐다”며 “혼자 있으니까 괜히 위축되고 대기실에서 안 나가게 되고 어깨가 무겁고 내가 잘 해야…. 잘못하면 에프티 아일랜드에도 피해가 가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는 부담감을 토로했다. 한편 이홍기는 최근 솔로 앨범 ‘FM302’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눈치 없이’로 활동 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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