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은 강남훈 대표이사<사진>를 비롯한 임직원 전원이 청년 구직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IBK기업은행의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했다고 2일 밝혔다.
홈앤쇼핑 전 임직원 350여명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의 기부금을 출연하는 방식으로 매월 말일 개인별 희망펀드 계좌에서 해당 금액이 이체된다. 이로써 홈앤쇼핑 임직원들은 연간 1억3000여만원을 모아 청년실업 해소에 힘을 보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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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은 강남훈 대표이사<사진>를 비롯한 임직원 전원이 청년 구직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IBK기업은행의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했다고 2일 밝혔다.
홈앤쇼핑 전 임직원 350여명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의 기부금을 출연하는 방식으로 매월 말일 개인별 희망펀드 계좌에서 해당 금액이 이체된다. 이로써 홈앤쇼핑 임직원들은 연간 1억3000여만원을 모아 청년실업 해소에 힘을 보태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