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뚜기 자세 요가[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메뚜기 자세 요가가 화제다.메뚜기 자세 요가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는 가운데, 더불어 다이어트 시 주의해야 할 식품 5가지가 눈길을 끌고 있다.먼저 뱃살이 고민이라면 지방을 두껍게 만드는 식품부터 조심해야 한다. 음식 중에는 소화관을 통해 곧바로 지방을 형성하는 대표적인 5가지 음식이 있다. 이 음식들은 몸매를 망치는 것들로 특히 뱃살의 주범으로 손 꼽히고 있다.첫 번째는 '감자 칩'이다. 하버드대학교 연구팀은 뱃살을 증가시키는 최악의 식품으로 감자 칩을 꼽았다. 감자 칩의 가장 큰 문제는 포만감을 주지 않아 계속 먹게 만든다는 점이다.두 번째는 아이러니하게도 '다이어트 소다'이다. 다이어트를 위해서 단 음료 대신 '다이어트'라는 이름이 들어간 음료를 고르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다이어트 소다 섭취가 허리둘레를 늘어나게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타났다. '다이어트' 붙은 소다를 먹는 대신 지방 세포가 형성되는 것을 막는 백차 등을 마시는 것이 좋다.세 번째는 남녀노소 좋아하는 피자다. 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으로 잘 알려져 있는 피자는 동맥을 막게 할 수도 있다. 특히 피자에 들어있는 포화지방은 다른 지방과 달리 대부분 위장에 축적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네 번째는 햄버거와 항상 함께 나오는 프렌치 프라이다. 프렌치 프라이는 지방이 가득한 탄수화물로 구성돼 있어 체중을 증가시키는 식품이다.마지막은 '과일주스'이다. 물론 100% 과일주스는 단 음료나 소다보다는 훨씬 좋은 선택일 수 있으나, 생과일로 만든 과일주스에도 한 컵 당 36g의 당분이 들어있다. 과일주스가 단 맛을 내는 이유는 과당 때문인데 과당은 뱃살의 증가와도 관련이 있다. 과일주스를 자주 마시는 것 대신에 물에 오렌지, 자몽 등을 껍질 채 잘게 잘라 넣어 마시는 것이 항산화제효과를 만드는 등 훨씬 좋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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